[도쿄=로이터聯合] 일본 도시바가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희망하는 일본어뉴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미국의 인디비두얼社와 함께 일본에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뉴스워치」라는 이 합작회사는 일본신문과 통신, 잡지, 기타 간행물등에서 뉴스와 정보를 수집해 여기서 고객에 맞게 추린 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기업체 매니저들과 중역들에게 전달한다고 말했다.
뉴스워치는 오는 26일 설립되며 자본금은 1억엔이고 6월부터 가동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