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상희)는 선진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움직임에적극 대응키 위해 올해 일본·미국을 비롯, 유럽지역과 아시아지역에 대한지재권 연구조사단을 파견키로 했다.
발명진흥회는 이를 위해 다음달 18∼24일 對日지역조사단을 파견, 일본 발명협회·특허청·산업기술협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 일본기업의 지재권 전략및 특허관리 사례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며 미주지역조사단은 6월 16∼28일 현지에 파견, 제록스· IBM·특허청 등 유관기관 및 업체를 방문, 산업재산권 및 기술동향에 대한 조사 및 연구사업을 벌이게 된다.
또 아시아지역에는 오는 9월경에, 유럽지역에는 오는 10월경에 각각 조사단을 파견, 지재권 동향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들 조사단은 25명 정도로 구성될 계획인데 일본 조사단은 이달 25일까지, 미주지역 조사단은 다음달 10일까지 각각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문의처 02)5571077∼8.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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