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대강당에서 3백여명의 국내외 환경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환경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기업의 환경경영 전략」이라는 주제로 영국규격협회인 BSI-QA에서 3명의 환경경영 시스템 전문가가 강의하고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또 환경부 고재명 기술지원과장이 「국가 환경정책의 방향과 96년 중점 추진과제」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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