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유리』(하명중영화제작소)가 97년 1월에 열리는 제26회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양윤호 감독,박신양·이은정 주연의 이 작품은 한구도자가 깨달음을 얻기위해서 치열하게 수행하는 내용을 담은 불교색채의 영화다.로테르담 영화제의 선정위원인 바우터 바렌드레히트는 8일 내한 시사한후 "영상미가 신선하고 실험성이 돋보인다"고 호평했다.
그러나 수행과정이 리얼하게 묘사된 것을 두고 불교계가 반발해 공연윤리위원회 심의는 보류된 상태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