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반도체 부산지점은 유통망확충과 애프터서비스를 통해 영업력을 한층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9일 밝혔다.
내외반도체 부산지점은 이를 위해 사무실을 최근 컴퓨터상권으로 비중이커지고 있는 동래지역으로 확대·이전했다.
부산지점은 현재 20여개인 컴퓨터 및 이동전화대리점을 올해중에 70개점으로 늘리기로 하고 대리점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원할한 AS지원을 위해 지점내에 전문인력을 갖춘 AS센터로 하여금 기술력이 필요한 노트북의 AS지원활동을 맡도록 하는 한편 일반PC의 AS에 대해서는 일선 대리점이 책임지고 처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내외반도체 부산지점은 특히 지방고객에 대한 원할한 AS지원을 위해 앞으로 경남지역에 시단위별로 1개이상의 AS지정점을 선정, 고객들의 고장수리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