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사업 진출을 추진중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8일 총 1만4천3백여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초대형 컨소시엄 구성을 결성,사업권 경쟁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천만원이하의 소액출자 희망 중소기업이 전체 주주수의 절반을넘는 7천5백여사이며 흥창물산·한국정보통신·맥슨전자등 10개 중소기업이경영주주로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중기협 컨소시엄에는 또 30대 그룹중에서 유일하게 신호그룹이 5%의 지분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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