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천4백bps까지 지원하는 무선호출기용 디코더가 국내에서 처음으로개발됐다.
8일 팬택(대표 박병엽)은 지난 1년6개월동안 총 1억5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현재 무선호출서비스의 전송속도인 5백12bps·1천2백bps급을 포함해최대 2천4백bps속도까지 지원하는 무선호출기용 디코더(모델명 68HC05PD6)를 개발,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무선호출기용 디코더는 모토롤러社의 68HC05 중앙처리장치(CPU)와팬택의 POCSAC 방식 디코더를 한개의 칩으로 합친 직접회로(IC)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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