寶星重電機(대표 임도수)는 최근 일본의 아사히전기와 기술제휴로 전선 접속삽입량 검출기를 개발했다.
보성중전기가 이번에 개발한 전선 접속삽입량검출기는 각종 송·배전선로공사에서 ACSR전선접속시 슬리브에 전선이 적절하게 시공되었는지의 여부를검출하는 기기로서 송·배전선로의 전선탈락, 단선 등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무게가 4kg에 불과, 휴대가 간편하며 각종 전자장치를 내장하고 있어 1백50여 가지의 작업결과를 기억·보관·재생할 수 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