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2일 오후4시 5층 회의실에서 본부직원 2백여명을 대상으로인터네트 활용기법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보화시대에 대비, 최신정보를 정책결정과정에 직접 활용할수 있는 능력배양을 목표로 실시됐는데 인터네트의 개념·정의·역사에 대한 소개와 접속방법·정보검색방법에 대한 강의 및 실습이 이루어졌다.
金榮秀 문체부장관은 교육에 앞서 『정보화시대로의 진전과 함께 여가생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직원 모두가 이러한변화를 적극 수용, 정보화에 앞서가는 부처가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이달 셋째주에 직원들의 전산능력 향상을 위한 PC경연대회를 실시하고 우수자에게는 시상과 함께 인사상 우대할 방침이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