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 JVC, 마쓰시타電器및 네델란드의 필립스 등 4社가 미국 비디오CD시장을 공략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이들 4社는 우선 오는 4월 24일 로스엔젤레스에서 PC 및 소프트웨어제작담당자 등 약 3백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업체들에게 비디오CD재생가능형PC 및 소프트웨어의제작을 권유하는 한편 영화등의 비디오CD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비디오CD는 VCR수준의 화질과 음악용CD수준의 고음질이 특징이다. 비디오CD는 최근들어 간단히 디지털화상을 즐길 수 있는 매체의 하나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美시장에는 아직 보급이 안된 상태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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