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그룹이 전북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방울그룹은 사업을 다각화하고 정보통신사업을본격화하기 위해 오는 6월 예정된 정부의 신규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전북지역의 TRS사업자 선정경쟁에 본격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쌍방울그룹은 이를 위해 그룹내 10명으로 「정보통신사업단」을 구성하고이 지역 중견·중견기업체 등을 포함해 15개~20개社의 컨소시엄을 구성,사업권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쌍방울그룹의 컨소시엄에는 015무선호출사업자인 전북이동통신이 5%미만의지분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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