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상사(대표 洪淳明)가 레이저 프린터사업에 참여한다.
27일 브라더상사는 그동안 흑백 도트 방식의 프린터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살려 레이저 프린터 사업에 참여한다는 계획 하에 일본 브라더공업의 레이저 프린터를 국내에 수입, 공급키로 했다.
브라더상사는 일본 부라더공업의 범용 레이저 프린터 엔진과 콘트롤러를도입하고 관련 소프트웨어는 자체개발,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국내에 공급될 부라더공업의 레이저 프린터는 6백DPI의해상도에 초당 A4용지를 6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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