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金勇瑞)이 PC에 각종 문서를 저장, 관리할 수 있는 문서관리시스템 「OA마스터」를 (주)종근당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광파일링을 이용한 문서관리와 송수신이 주요기능으로 도스 및윈도용 워드프로세서로 작성된 각종 문서 및 이미지파일 등을 PC에 저장·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일반문서·설계도·사진 및 그림 등 외부자료도 스캐너로 읽어들여보관할 수 있으며 팩스 및 복사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보안기능과 통합데이터베이스기능 등을 갖춰 기업체의 LAN 환경에서 PC 간문서교류도 가능하다.
쌍용정보통신은 이 제품으로 문서를 관리할 경우 5.25인치 광디스크 한장에 A4크기의 문서를 4만매까지 저장할 수 있어 업무비용 절감은 물론 사무실공간활용을 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