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시스템 전문업체인 메디다스(대표 金鎭太)는 초음파, 내시경 등각종 의료영상자료를 디지탈 형태로 저장할 수 있는 의료영상저장장치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번에 메디다스가 내놓은 의료영상저장장치(상품명 마이다스플러스)는 환자의 각종 영상자료를 멀티미디어 형태로 저장, 필요에 따라 의사가 검색할수 있다.
이 장치는 펜티엄급 PC와 CD롬 드라이브 등 PC주변장치로 구성됐으며 병원이나 의원의 규모에 따라 모뎀이나 구내통신망(LAN) 등 통신장치를 이용해다수의 의사가 동시에 이용할 수도 있다.
메디다스는 이 장비를 사용할 경우 환자에 대한 진료자료를 손쉽게 찾을수 있기 때문에 의사가 환자의 과거 병력과 현재의 상태를 비교, 올바른 처방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균성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