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대표 이효계)가 2백50여억원을 들여 최첨단 통합정보시스템을구축한다.
22일 한국토지공사는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아 제2의 창업을 추진한다는방침에 따라 정보화를 통한 고객편의 위주로 업무혁신(BPR)을 꾀하기로 하고내달부터 시스템구축에 착수, 2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토지공사는 조만간 시스템구축 전담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시스템 구축경험과 2백여명이상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시스템통합(SI)사업자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 5월중으로 시스템 구축전담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이번에 구축하는 정보시스템은 *경영정보시스템(MIS) *경영자지원시스템(EIS) *CAD시스템/지리정보시스템(GIS) *그룹웨어를 기반으로한 사무자동화(OA)시스템 등의 단위시스템을 개발, 통합시스템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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