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제2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의 지난해 매출액이전년대비 1백47% 늘어난 1천1백68억원에 달했으며 순이익도 1백49% 증가한98억9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래이동통신은 22일 오전 본사 15층 회의실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이같은 내용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보고하고 이익잉여금은 배당없이 전액재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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