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소형가전협력업체들의 생산합리화를 지원해 준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유닉스전자와 서울전자 등 소형가전제품을 생산하는 협력업체들의 생산합리화를 지원해 주기 위해 "FI(Factory Innovation)10 운동"을 4월부터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본사의 컨설팅전문인력을 협력사에 파견해 협력업체의물류관리.생산관리.제품검사 등의 생산합리화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LG전자가 이번에 지원하는 가전협력업체는 유닉스전자(모발건조기)와 서울전자(살균건조기).성원(주스 믹서.프라이팬) 등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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