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필드에 무선망을 구축하기 전에 워크스테이션상에서 무선망의 전반적인 상황을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무선망 셀설계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셀설계 시뮬레이터는 무선망 구축시 각 셀들이 커버할 수있는 공간을 비롯해 인접 셀간의 간섭.무선기지국의 위치선정.전파의 세기.
무선안테나와 전계강도의 예측 등 무선망 구축시 필요한 사항들을 미리 시험할수 있다.
또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시.군.구 경계선, 도로, 하천, 산,강,철도 등 무선전파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지형정보를 삽입할 수 있어 무선망 설치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망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이 시뮬레이터는 소스 코드(SOURCE CODE)에서부터 GIS데이터 聖득 기술등 모든 기술이 독자적으로 개발, 기존의 외산장비보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소프트웨어의 변경이 용이해 응용범위가 넓은게 특징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