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A4용지를 1분에 6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레이저프린터 "레이저젯5P"를 다시 국내에 공급한다.
14일 한국HP는 그동안 수입선다변화조치로 국내 반입이 금지돼온 "레이저젯5P"를 예외수입조항을 적용, 지난해 약 2만대 정도 국내에 한정 공급한바 있는데 올해 수입선다변화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본격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이 재개되는 레이저젯5P 모델은 6백dpi의 해상도에서 A4용지를 1분에 6장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무선프린팅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특징이다.
한국HP는 이 제품을 대당 99만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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