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정기자
신호전자부품(대표 최형일)은 올해부터 직원들의 세계적인 안목을 키우기위한 각종 해외연수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1억여원을 투자해 기술.개발관련 담당자를 중심으로 해외의전자관련 전시회 및 세미나에 파견하는 등 직원들의 재교육에 적극 나설계획이다.
신호는 지난 2월 혼성집적회로(HIC) 인쇄기술과 관련한 1개월 과정의 미국연수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는 특히 미국.일본.말레이시아.독일 등에서 열릴예정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관련 전시회에 수시로 시찰단을 파견하는 등 직원들의 해외감각 습득을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또 미국에서 열리는 HIC 및 센서관련 기술세미나에도 참석시켜 ISO 9002국제품질인증규격과 1백 인증 획득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