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그룹(대표 정강환)계열 상장업체인 태일정밀과 (주)뉴맥스는 15일 열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각각 44억8천5백만원, 31억2천5백만원 등 양사 합쳐7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태일정밀은 매출 및 매출 총이익이 2천6백41억4천만원과 3백17억8천만원으로전년동기대비 33%와 44%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나 계속적인 신규투자에따른 금융비 등 영업외 비용 증가로 세전 순이익은 76억5천3백만원, 당기순이익은 8.4% 늘어난 44억8천만원으로 매출성장률에 비해 낮은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맥스 역시 매출 및 매출 총이익이 각각 1천51억2천만원과 97억7천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1%와 31%의 성장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1억2천만원으로 10% 정도 성장하는 데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