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초보자용의 키보드 없는 PC를 개발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14일 보도했다.
마쓰시타전기의 모리시타 요이치 사장은 이와 관련, 새 컴퓨터는 키보드를없애는 대신 그 대체기능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보드를 대체할 기능으로는 터치 패널이나 전자펜 입력기능이 유력하게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가격과 출시 시기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