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강희운)는 가정용 시장을 겨냥해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고도 가정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홈PC "아스파이어"를 이달 중순부터 시판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서가 이번에 시판하는 홈PC 아스파이어는 각 연결코드마다 고유 색상을입혀 가정에서 이동시에도 쉽게 분해 조립할 수 있도록 했다.
하드웨어의 기본 사양으로는 인텔 펜티엄 100, 133, 150, 160 등 4개의 프로세서를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설치할 수 있으며 1.2GB HDD와 8MB 메모리,6배속 CD롬 드라이브가 기본제공된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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