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오는 18일부터 인터네트 사용법을 배우고자 하는사람들을 대상으로 유료 인터네트 강좌를 개설한다.
삼보컴퓨터는 우선적으로 오는 18일과 4월 15일, 2회에 걸쳐 4~5일 간의일정으로 서울 서대문교육장에서 유료강좌를 개설한 후 이를 토대로 각 지방교육장과 서울 전지역 교육자를 대상으로 초보자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10시간 수강에 4만4천원이며 교육안내 및 신청전화는 365-3535.
<김윤경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