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정보통신(대표 김천사)이 업계 처음으로 정보기술(IT) 방문 교육사업에나선다.
9일 두산정보통신은 정보화 교육장이나 장비를 갖추지 못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방문교육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교육사업팀을 중심으로 "IT방문교육팀"을 구성, 이달부터 교육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산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노트북 40대와 빔프로젝트 등 최신의 교육기자재를 확보해 두산수퍼네트워크.두산건설 등 그룹계열사를 대상으로 방문교육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대외사업을 위해 각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IT교육을 제안 하는 등 영업에 나서고 있다.
특히 그룹외 기업과 공공기관의 교육 요청이 있을 경우 전문인력과 장비를투입하기 위해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대외 IT 교육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두산정보통신이 실시하는 IT 교육은 *사무자동화(OA)교육 *인터네트 교육*신입사원 교육 *전문가 교육 등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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