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티그레이티드 디바이스테크놀로지(IDT)사의 국내 대리점인 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가 밉스(MIPS)의 리스크(RISC) 29K 서바이벌키트를공급한다.
이 제품은 MIPS의 32비트 또는 64비트 리스크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신속히 테스트하고 이의 평가 및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단종된AMD사의 29000 내장형 컨트롤러를 사용해 온 네트워킹시스템 설계자들이손쉽게 IDT사의 내장형 컨트롤러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유니퀘스트는 AMD의 29040을 사용해 온 설계자들이 IDT의 리스크 마이크로프로세서인 R4640 오리온으로 전환하게 되면 60%의 비용절감과 함께2배의 성능향상을 꾀할 수 있으며 R5000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하면 4배의 성능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유성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