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기자
HSTV(대표 박경홍.채널39)는 최근 카메라와 영상혼합기.화면효과기.문자발생기.녹화기 등이 탑재된 중계차를 도입, 내달부터 전국 각지를 돌며 생방송으로 이들 제품을 현지에서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HSTV는 앞으로 제조공장을 지방에 둔 중소기업체의 신상품 제조공정, 지역특산품의 재배과정, 특산물의 생산과정 등을 중계차를 이용해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현재 HSTV는 상품판매를 희망하는 지방소재 중소상품업체의 신청을 받고있다.
지방에 상품제조공장을 두고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조업체면 누구나 홈쇼핑TV를 통한 상품판매가 가능하다. 문의:(02)705 0125~7.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