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김상용기자
정보통신 전문업체인 아이티(대표 공비호)는 최근 고속 광전송장치의 핵심인2.5Gbps급 소형광송수신기 모듈<사진> 국산화에 성공했다.
아이티는 초고속 광전송장치, 광대역디지털 회선분배장치, ATM교환기 등초고속통신망의 2.5G급 광인터페이스에 사용되는 광송수신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광송수신 모듈은 수신 감도가 33dBm으로 기존 제품보다 3dBm이 향상됐으며 자동이득 조정범위도 25dB이상으로 나타나 초고속통신망에적용할 경우 양질의 통화품질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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