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샘(대표 최양하)이 30대초반 주부들에 대한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있다.
한샘은 지난달 젊은 주부들을 주고객으로 설정하고 최근 광고모델을 김희애씨로 교체, 이달 중순부터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펼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한편 한샘은 그동안 40대이상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에 주력해왔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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