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전자통신(대표 한권기)이 광역무선호출기(삐삐) 신제품을 개발, 시판에나선다.
신호전자통신은 최근 전국 9개 지역 채널을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는 광역삐삐(모델명 "새피앙DS-800".사진)를 자체 개발, 이달 중순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액정표시장치(LCD)가 커 수신 메시지를 확인하기가 쉽다는 점과비밀번호를 통해 호출인별로 착신 멜로디를 4개까지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특징이다. 문의전화 (02) 605-5360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