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김은영)은 오는 12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세계유명연구소장이 참여하는 "국가연구소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로 국가연구소의 역할과 방향 재정립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심포지엄에는 독일 헬름홀츠연구센터의아팅 소장, 미국 아르곤국가연구소의 쉬리스 하임 소장, 일본 이화학연구소의아리마 이사장 등 석학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창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