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권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임광그룹(회장 임광수)은 8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컨소시엄 참여사 대표들을 초청,"TRS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임광그룹이 수도권지역의 TRS사업권을 획득하도록 구성주주간 역할분담 등 공동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임광그룹은 신규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 컨소시엄 참여업체로 총 37개사로 확정했는데 참가사는 동아제약을 비롯해 서통.신일건업.한국PC통신.
시사영어사.한국전자계산.양지원공구등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