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진료비를 디스켓으로 청구하는 병.의원이 전국에서 1천 군데를돌파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의료보험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의료보험 진료비를 디스켓으로 청구하고 있는 병.의원은 서울지부 8백41 군데, 광주지부 2백7 군데 등모두 1천48 군데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디스켓으로 의료보험을 청구했던 병.의원2백40 군데와 비교해 무려 4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 가운데 의료보험연합회로부터 디스켓청구 인정기관으로 승인된 병.의원은의과 2백17 군데, 치과 5백22 군데 등 7백39 군데이며 현재 디스켓 청구방식을 시험 가동하고 있는 병.의원도 3백9 군데에 이르고 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