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을 통한 온라인 토론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들어 일본의 독도영유권 망동, 한일간 월드컵 유치경쟁, 패킷망 사용료부과문제 등 민감한 사회 현안이 잇따라 돌출하면서 PC통신 가입자들이 천리안을 비롯 하이텔, 유니텔 등 PC통신서비스에 개설된 각종 토론메뉴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PC통신 가입자들은 특히 독도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천리안의"토픽", 하이텔의 "토론의 광장", 유니텔의 "독도는 우리땅" 등 각 서비스별로 하루 평균 30~50여건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