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을 통한 온라인 토론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들어 일본의 독도영유권 망동, 한일간 월드컵 유치경쟁, 패킷망 사용료부과문제 등 민감한 사회 현안이 잇따라 돌출하면서 PC통신 가입자들이 천리안을 비롯 하이텔, 유니텔 등 PC통신서비스에 개설된 각종 토론메뉴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PC통신 가입자들은 특히 독도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천리안의"토픽", 하이텔의 "토론의 광장", 유니텔의 "독도는 우리땅" 등 각 서비스별로 하루 평균 30~50여건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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