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인)이 국내 최저가의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를 개발, 본격출시했다.
6일 롯데캐논은 잠실 롯데호텔에서 전국 4백여 대리점장이 참가한 가운데올해 전략상품으로 개발한 보급형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모델명 BJC-210s)의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롯데캐논이 발표한 보급형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는 윈도 환경에서 3백60dpi의 해상도를 지니면서 A4용지를 분당 3.4장까지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대당 가격을 25만9천원으로 책정해 국내 동급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중가장 가격이 싼 게 특징이라고 롯데캐논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저가임에도 불구 버블제트 카트리지를 채택해 고품위 인쇄가 가능할 뿐더러 티셔츠전사용지.OHP용지 등 다양한 용지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명조.고딕 등 다양한 한글서체와 한자서체를 제공하고 IEEE1284 병렬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