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인)이 국내 최저가의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를 개발, 본격출시했다.
6일 롯데캐논은 잠실 롯데호텔에서 전국 4백여 대리점장이 참가한 가운데올해 전략상품으로 개발한 보급형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모델명 BJC-210s)의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롯데캐논이 발표한 보급형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는 윈도 환경에서 3백60dpi의 해상도를 지니면서 A4용지를 분당 3.4장까지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대당 가격을 25만9천원으로 책정해 국내 동급 컬러 잉크제트 프린터중가장 가격이 싼 게 특징이라고 롯데캐논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저가임에도 불구 버블제트 카트리지를 채택해 고품위 인쇄가 가능할 뿐더러 티셔츠전사용지.OHP용지 등 다양한 용지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명조.고딕 등 다양한 한글서체와 한자서체를 제공하고 IEEE1284 병렬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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