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그룹이 국제전화 사업권 경쟁에 본격 참여한다.
해태그룹은 국제전화 사업 추진기구인 "해태그룹 정보통신사업단"을 구성,6월로 예정된 신규통신사업자 선정에 참여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해태그룹 정보통신사업단은 계열사인 해태전자.인켈.나우정밀 등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약 1백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단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객원 연구원 출신인 박계영박사가 맡고 있다.
해태는 현재 정보통신 관련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총 70여개업체를 컨소시엄파트너로 확보했으며 미국 장거리 전화회사인 MCI, 스프린트사 등과 기술협력방안을 논의중이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