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대표 윤두영)는 무선데이터 전국사업자 선정경쟁에 본격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맥슨전자는 이를 위해 최근 사내에 30명으로 "정보통신사업단"을 구성하고이달 말까지 정보통신 기기업체. 대규모 사용자그룹 등을 포함하는 25개~30개의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협력사로는 맥슨전자가 영국에 무선데이터통신용 단말기를 공급하고 있는 팩넷사로 선정하고 공동으로 관련 기술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팩넷사는 현재 영국에서 무선데이터 사업을 운영중인 업체다.
맥슨전자는 무선데이터 전국 사업권을 획득하면 올 하반기중 자본금 1백억원으로 한국무선데이타통신(가칭)을 설립하고 초기 2~3년이내 이 분야에 3백50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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