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인터페이스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공급 및 이의 자체개발에 적극 나서는 등 PACS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메디칼인터페이스는 최근 서울중앙병원과 삼성의료원에 PACS 장비 일부를공급했으며 이와함께 PACS의 표준 통신프로토콜인 DICOM을 지원할 수 있는디스플레이용 워크스테이션의 자체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메디칼인터페이스가 이들 병원에 공급한 장비는 통신프로토콜이 제각각인촬영장치의 데이터를 표준 통신프로토콜인 DICOM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디자네트사의 "이미지셰어 910" 워크스테이션 4대 및 관련 소프트웨어다.
이중 지멘스사의 컴퓨터단층촬영기(CT)와 핵자기공명영상장치(MRI) 및 필립스사의 혈관촬영기 등이 설치된 서울중앙병원에는 디자네트사의 "이미지셰어910"을 통해 현대전자에서 자체 개발중인 PACS와 영상데이터를 공유할 수있도록 구축됐다.
또 자체 개발하고 있는 워크스테이션은 DICOM이 지원되지 않는 구형 CT.MRI및 비디오카메라를 통해 획득된 아날로그방식의 영상데이터, 필름스캐너 등에서 얻은 영상데이터 등을 DICOM으로 변환시켜 표준형 PACS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