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가 비디오CD의 대화기능을 이용해 어학교육용으로활용할 수 있는 복합 64비트 VGA카드를 본격 출시한다.
5일 가산전자는 지난해말 개발을 완료한 복합기능의 64비트 VGA카드(모델명WinX 퍼펙)를 이달 7일부터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산전자가 이번에 출시하게 될 VGA카드는 소프트웨어 MPEG기능에다 TV수신, 오버레이 및 3차원 입체영상을 지원하는 3D MAX기능 등 다양한 영상기능을발휘할 수 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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