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회장 장치혁)은 4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고합그룹의 국제전화 컨소시엄에 참여키로 확정한 80여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전화사업컨소시엄 협의체를 정식 발족했다.
고합그룹은 이날 협의체 발족과 함께 컨소시엄의 향후 활동방향 및 전략에대한 세미나를 열고 일본의 제2국제전화사업자인 IDC사 후루하타 사장을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후루하타 사장은 고합그룹이 국제전화사업권을 획득할 경우영업전략, 서비스 운영계획 등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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