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는 특허청에서 추진중인 특허전자출원시스템의문서작성 소프트웨어로 "한글3.0b"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한컴은 LG-EDS가 주계약자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특허청 전자출원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 각 출원자가 한글3.0b로 작성한 출원서를 CALS표준인 국제지적재산권기구(WIPO) 규약에 맞는 형태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특허청은 세계 특허기관이 공통으로 채택한 표준인 WIPO의 ST.32(텍스트표준)와 ST.33(이미지표준)에 따라 오는 99년까지 전자출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계획을 갖고 있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