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의 소비자전문잡지 컨슈머 리포트지가 자사의 TV(모델명TXC2715)를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27인치 컬러TV 15개모델 가운데 종합평점 3위로 평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잡지는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TV 가운데 대형TV의 장점을가지고 있으면서 화질이 좋고 가격이 싸며 가정용으로 가장 적절한 화면크기를27인치라고 전제, 전문가와 소비자들을 동원해 27인치 컬러TV 15개모델을종합 테스트한 결과, 삼성TV가 GE.샤프.도시바 등을 제치고 JVC.RCA 제품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측은 이 잡지가 이 제품에 대해 품질이 매우 좋으며 값도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을 검토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소비자들에게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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