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는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에 제주도 전지역을 대상으로 자동차 애프터서비스부품을 공급할 직매장을 개설했다.
이 회사가 5억원을 들여 개설한 건평 2백평 규모의 이 부품직매장은 도서지역이라는 특성때문에 부품공급에 어려움을 겪어온 제주도지역 애프터서비스대리점과 고객에 대한 부품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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