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엔지니어링(대표 안철호)이 올해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 강화를 통해지난해보다 30% 증가한 총 1백30억원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범아엔지니어링은 측량분야에서 지난해와 같은 7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GIS 관련분야에서 지난해보다 30억원이 늘어난 50억원을 달성해 이같은 매출성장을 기록하기로 했다.
또 올해 GIS기법을 이용한 물류망(AVL)의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 범아는 기본적으로 수치지도 제작사업에서 지난해보다 10억원늘어난 40억원의 매출을 확보하고 도시정보시스템(UIS)등 GIS관련 사업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범아는 또 지난 28일 중구청에 TMS를 공급한 것을 계기로 이 분야의 다양한솔루션 확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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