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대표 이채우)은 지난 28일 한국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실시된제8회 "보람의 일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발표했다. "보람의일터"대상은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노사협조체제를 바탕으로 세계속의 기업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키 위해 매년 실시되는 대회로 특히, 올해는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어느해보다도치열한 경합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LG마이크론은 노동조합 설립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의노사분규도 겪지않은 무분규 사업장으로 전사원이 한마음으로 협력적.생산적노사관계를 이뤄냈으며 계층별 간담회.노경협의회 등 노사간 커뮤니케이션의활성화를 통해 전조합원의 혁신적 제안을 경영에 적극 반영해온 점이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1산 1하천 가꾸기"운동을 전개해 지역 환경보전 및 사회봉사활동 등에 앞장서 왔으며 "로"와 "경"의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혁신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제품의 불량을 대폭 감소시키는 등 노경안정을 통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LG마이크론은 이를 계기로 노경화합의 회사 분위기를 더욱 발전시켜개인과 조직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활력이 넘치는 회사, 알차고강한 회사"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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