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차종으로는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기록한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단종되고 오는 97년 하반기나 98년부터 후속모델이 출시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쏘나타 후속모델 개발작업의 일환으로 "Y-4"프로젝트에 착수해 올 상반기에 프로토타입(시작차)제작에들어가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신차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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