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전자부품 수출업체인 이림(대표 이승배)이 인터네트 사업에 진출한다.
이림은 최근 사내에 "E net"이라는 인터네트 사업부를 신설하고 이 분야사업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림은 향후 인터네트와 관련, 다각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아래우선 국내 전자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자사의 인터네트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홍보업무를 대행해주기로 했다.
이림은 이를 위해 현재 2백여개의 전자관련업체 정보를 자사의 인터네트홈페이지에 등록시켰고 조만간 이를 4백여개사로 늘릴 계획이다.
이림은 이 홈페이지 서비스를 통해 해외바이어들에게 국내 전자업체에 대한분야별.품목별 정보는 물론 환율.항공사.대사관.은행.전시회.호텔.문화 등비지니스와 관련된 부가정보를 제공, 국내 전자산업의 해외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 인터네트 주소 http://www.enet.co.kr 문의전화 02)715-2756〈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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