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은 기업체에게 정보통신서비스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설치한 텔레마케팅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통신은 서울.부산.대구.대전.수원에 이어 28일 전남.전북.강원.충북지역의 텔레마케팅센터를 동시에 개관하고 전국 어디서나 정보통신서비스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텔레마케팅센터는 기업체에 대한 정보통신 종합상담, 자료제공 및 컨설팅업무를 주로 하는 한국통신의 상담창구로 이용전화번호는 한국통신이 요금을부담하는 080 900 9000이다.
한편 이번에 개관하는 텔레마케팅센터는 지역별로 전남 서광주전화국 3층,전북 동전주전화국 1층, 강원 원주전화국 5층, 충북 서청주전화국 5층에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28일 오전에 센터별로 개관행사를 갖는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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