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콤(대표 배수원)이 국내 햄(HAM.아마추어무선사)용 기기시장에 본격진출한다.
26일 메이콤은 국내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50MHz대역의 햄용 기기(모델명 KH-603)를 오는 4월 말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하기로 했다고밝혔다.
메이콤이 기능을 대폭 보완해 개발 공급할 이 햄용 기기는 *반복합통신이가능한 중계기를 사용했고 *호출주파수 선택기능 *가변주파수 선택기능 *5개채널 기억장치 등의 기능을 각각 지니고 있다.
특히 메이콤이 이번에 출시할 50MHz대역의 햄용 기기는 주파수 대역이 4MHz로 1백45MHz대역의 햄기기 2MHz에 비해 높은데다 통달거리가 최대 8km까지가능하는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