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기술(대표 허진호)이 인터네트 서비스 요금을 파격적으로 내린다.
24일 아이네트기술은 그동안 기관가입자 중심으로 펼쳐왔던 인터넷 영업을개인가입자 위주로 전환해 이분야의 인터네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내달부터 개인가입자의 이용요금을 크게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네트로 직접 접속하는 경우 월 5만4천원, 나우누리를 경유하는 경우 월 3만원씩인 현행 요금체제가 3월부터는 개인가입자에 한해 1만8천원(일반회원), 2만2천원(골드회원)으로 대폭 인하된다.
아이네트기술은 또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방의 접속포트를 늘려나가는한편 그동안 서울지역에만 제공해왔던 개인가입자 접속 서비스를 3월부터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4대도시로 확장키로 했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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