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기술(대표 허진호)이 인터네트 서비스 요금을 파격적으로 내린다.
24일 아이네트기술은 그동안 기관가입자 중심으로 펼쳐왔던 인터넷 영업을개인가입자 위주로 전환해 이분야의 인터네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내달부터 개인가입자의 이용요금을 크게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네트로 직접 접속하는 경우 월 5만4천원, 나우누리를 경유하는 경우 월 3만원씩인 현행 요금체제가 3월부터는 개인가입자에 한해 1만8천원(일반회원), 2만2천원(골드회원)으로 대폭 인하된다.
아이네트기술은 또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방의 접속포트를 늘려나가는한편 그동안 서울지역에만 제공해왔던 개인가입자 접속 서비스를 3월부터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4대도시로 확장키로 했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